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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노조, 3류 정치인처럼 허풍쳤나?
강도높은 조치 외치더니 꼬리내려
기사입력 2017-09-05 오전 10:15:00 | 최종수정 2017-09-09 오후 11:07:58        

계룡시공무원노조가 지난해 6월 계룡시의회에 일부 의원의 '부당한 영향력, 또는 부당한 이익 행사' 의혹에 대한 진상조사를 요구하고 진위를 밝히라는 취지의 성명서를 두 차례 발표한 적이 있다.

[관련기사_공무원노조 "시의회, 의혹 밝혀라!" 성명서 발표]

[관련기사_계룡시공무원노조 시의회 의혹 해소 또 요구]

또 "시의회가 무(無)대응 또는 모르쇠로 일관한다면, 더욱 강도 높은 조치들을 지속적으로 취해나갈 것"이며 "의혹들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이는 ‘계룡시민을 우롱하는 의도적인 진실 은폐’로 밖에 볼 수 없다"고 주장했었다.

이후, 그들 사이에서는 어떠한 결론도 나오지 않았다. 당시 공무원노조의 강경한 입장은 3류정치인들처럼 존재확인을 시켜주기 위한 허풍이었거나 시의회와의 적당한 타협을 위한 액션이라고 오인받기에 충분하다.

공무원노조의 성명서 발표 이후 1년 이상 결과를 기다린 주민들 많다. 허풍이 아니었다면, 성명서 내용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지고 입장 밝혀야 한다.

이재수
계룡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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