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2020.10.01 (목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자치/행정 일반 정보 칼럼 교육/문화 계룡과 나
사회/인물환경/건강
 
전체보기
사회/인물
환경/건강
뉴스 홈 일반 환경/건강 기사목록
 
긴급 119 신고, 문자‧영상통화로도 가능해요!
기사입력 2020-02-12 오전 10:14:00 | 최종수정 2020-02-12 오전 10:15:27        

계룡소방서(서장 조영학)는 재난상황에서 문자, 앱(app), 영상통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긴급119신고를 할 수 있다며 적극적으로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다매체 신고 서비스는 신고자와 119 상황요원 간의 영상통화는 물론, 문자, 앱에 의한 신고가 가능해 외국인이나 청각장애인 등 의사소통이 어렵거나 음성통화가 곤란한 경우에도 긴급 상황을 전달할 수 있다.

특히, 앱 신고 방식은 신고자가 재난의 위치를 정확히 알지 못할 때 신고자 자신의 GPS 위치정보를 119상황실로 전송할 수 있어 산악사고 등 구조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조영학 소방서장은 “상황에 따른 적절한 신고를 통해 긴급 상황에서 신속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으니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계룡신문
http://grnews.kr
 
 
 

스폰서 링크

 
계절의 묘미  http://
맛집을 찾아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임산부 119구급서비스, 계룡시 전 지역으로 확대
노인복지관 , 바이러스 확산 우려 임시휴관
환경/건강 기사목록 보기
 
  일반 주요기사
계룡시 모 식당 10원짜리 임금지급 논란 보도
계룡시 '쥐꼬리 출산장려금' 형식적인 수준
밀목재 생태터널 붕괴
시의회 김미경 의원, '황당' 긴급공지 1년 반
徹天之怨讐! 계룡신문
말뚝박은 입간판 합법일까? 불법일까?
'김용락 부의장, A원사' 택시에서 행패 논란
계룡시 2:0 아산시
 
 
주간 인기뉴스
소외받던 미술인, 전용공간 직접 만든다
소외받던 미술인, 전용공간 직접..
 
인기 포토뉴스
시의원, 곳곳에서 분풀이 의정..
정당이 범죄행위자 보호하는 ..
의원끼리 격한 격돌
공무원 일기장처럼 활용한 인..
 
회사소개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제호: 계룡신문. 등록번호: 충남 아 00001호(등록일: 2005.8.4). 발행인, 편집인: 이재수.
우)32826. 충남 계룡시 장안로 31 (금암동 161-8).Tel. 042-841-3465.  Email: artmine@hanmail.net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홍승탁]
Copyright(c)2020 계룡신문사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