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2020.04.06 (월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자치/행정 일반 정보 칼럼 교육/문화 계룡과 나
선거기획호외
 
전체보기
선거
기획
호외
뉴스 홈 정보 선거 기사목록
 
민주당, 윤재은 시의원 또 당 윤리규범 무시
계룡, 코로나19 확진 발생해도 (페이스북) 지지후보에게만 관심
양승숙 예비후보 측 "공정경선 해를 끼쳐" 대신 사과
기사입력 2020-02-21 오후 2:49:00 | 최종수정 2020-02-24 오후 1:18:13        

[총선, 현장은 뜨겁다 ⑧]

계룡시의회 윤재은 의원이 선출직공직자 신분으로 소속 정당 국회의원 후보경선에 중앙당에서 '선출직공직자 공개지지선언 금지' 안내를 받고도 지속적으로 중립성을 훼손하고 있다.

윤 의원은 지난달 22일 같은 당 소속 동료의원들과 기자회견을 통해 김종민 의원을 지지선언한 사실 있으나, 중앙당은 선출직공직자들에게 기자회견 지지선언 사례를 들면서 '줄서기'는 원칙적으로 당 윤리규범에 저촉되는 행위로 당의 분열을 조장한다는 등의 이유로 지지선언 금지를 통보한 바 있다.(사진_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공문서)


민주당 중앙당 지침과 윤리규범 안내에도 불구하고 윤 의원은 지난 18일 김종민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 하루 전  공개지지한다는 장문의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과 김종민 의원 페이스북 등에 게시했다(사진).



▲계룡시의회 윤재은 의원이 중앙당의 선출직공직자 지지선언 금지 안내에도 불구하고 페이스북에 특정인을 지지선언한 내용.


▲계룡시의회 윤재은 의원이 김종민 예비후보 페이스북에도 지지선언한 내용을 올렸다.

김종민 의원은 지역의 광역, 기초의원들의 지지선언에 대해 "당일(2월 22일) 알았으며, 미리 알았다면 지지선언을 말렸을 것"이라고 강요된 지지선언이 아니라는 취지로 일부 언론 등에 해명한 바 있다.

그러나, 김 의원의 페이스북에 윤재은 계룡시의원의 지지선언 글은 그대로 홍보하고 있어 "지지선언을 말렸을 것"이라고 해명했던 부분을 의심받고 있다.

윤재은 의원은 김종민 의원에 대해 "너털웃음을 지으며 반갑게 인사하는 김종민 ..." 라는 등으로 추켜세운뒤, "더불어민주당 경선 여론조사가 2월24일(월)부터 26일(수)까지 실시된다"라고 안내하고 자신은 김종민 의원을 지지한다고 적시했다.

민주당 지역의 당원들은 "윤 의원이 당 윤리규범에 위배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줄을 섰다(지지선언)는 것은 당원들의 결속과 총선승리를 저해하는 행위다"라며 "조직의 윤리규범 무시행위는 위험한 선출직공직자상으로  각인될 수 있어 중립을 지키고 조심스럽게 행동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또 같은 당 지역의 평당원 '생각하는 당원 모임'은 윤 의원을 비롯한 지지선언 선출직공직자들이  "당원들의 경선후유증을 고려하지 않고 나 하나만 잘 보이겠다는 이기적인 행동"이라고 규정하고 "당 밖으로 나가라"라고 두 차례 걸쳐 성명서를 발표하고 탈당을 요구했었다.

같은 당 경선대상자인 양승숙 예비후보 측 관계자는 "저들은 처음부터 불공정한 경선을 시도했는데, 끝까지 당내에서 혼탁한 선거를 시도하고 있다"며 "당내에서 선출직공직자가 공정경선에 해를 끼치고 당원들의 분열을 유도한 행위에 대해 같은 당  소속 구성원으로서 대신 사과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재수
계룡신문
http://grnews.kr
민주당內 "부끄럽다" 도, 시(군)의원 "나가라"
 
 
 

스폰서 링크

 
계절의 묘미  http://
맛집을 찾아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박우석 '코로나19 확산 우려' 선거운동 자제
민주당內 "부끄럽다" 도, 시(군)의원 "나가라"
선거 기사목록 보기
 
  정보 주요기사
B 의원과 미국연설 보도한 언론, 돈 관계 있다
제2회 엄마‧아빠와 함께 만드는 공명선거 ..
오징어 다리는 몇 개?
계룡신문 호외 자료 등록 공간입니다
2014년 6월 1일 계룡신문 호외
2014년 2월 일자 계룡신문 호외
2014년 7월 1일자 계룡신문 호외
2014년 5월 1일자 계룡신문 호외
 
 
주간 인기뉴스
다가오는 4.15 총선, 관내 투표소 현황
다가오는 4.15 총선, 관내 투표..
박우석, 선거대책본부 발대식 후..
의회. 각종 조례안 및 1회 추경 ..
우리 동네 거리에도 봄이 왔어요
계룡시, 코로나19 생활안전자금 ..
 
인기 포토뉴스
의원끼리 격한 격돌
공무원 일기장처럼 활용한 인..
"공무원노조 계룡시장 고발하..
"계룡시장, 시의원 시민들에게..
 
회사소개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제호: 계룡신문. 등록번호: 충남 아 00001호(등록일: 2005.8.4). 발행인, 편집인: 이재수.
우)32826. 충남 계룡시 장안로 31 (금암동 161-8).Tel. 042-841-3465.  Email: artmine@hanmail.net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홍승탁]
Copyright(c)2020 계룡신문사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