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2021.03.03 (수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자치/행정 일반 정보 칼럼 교육/문화 계룡과 나
사회/인물환경/건강
 
전체보기
사회/인물
환경/건강
뉴스 홈 일반 사회/인물 기사목록
 
"당신들은 세상의 빛, 감사합니다"
도곡리 주민, 생명살린 소방대원에게 감사인사
기사입력 2020-05-08 오전 9:07:00 | 최종수정 2020-05-14 오전 9:52:00        

계룡소방서(서장 조영학) 119구급대원들에 의해 소중한 생명을 건진 시민A씨가 소방서를 방문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지난 3일 오전 7시경 도곡리 자택에서 저혈당 쇼크로 인해 혼수상태에 빠져있는 조 모씨(72세)를 아내가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 후 6분만에 도착한 구급대원들은 환자의 상태를 파악하고 정맥주사를 투여하는 등 노련한 응급처치를 한 후 건양대병원으로 무사히 이송했다.

병원치료를 마치고 건강을 되찾은 조모씨의 아내가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자 7일 오후 소방서를 찾았다.

조모씨의 아내는 "남편의 생명을 살려주신 이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해야 할 지모르겠다. 구급대원들의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 덕분이다. 응급실로 이송 후 병원 측에 인수인계까지 명확하게 하는 모습을 보고 또 한 번 놀랐다"라고 말했다.


조영학 서장은 "저희가 하는 일이기 때문에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 한 것 뿐이다. 이렇게 찾아와 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저희 응급구조사들은 이와 같은 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자체 훈련 및 현장 실습 등을 통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현재 지어지고있는 유동리 새 소방청사에서 계룡시민들을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이날 시민A씨는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소방대원들의 식사값과 떡을 함께 준비해 방문했다. 소방대원들은 감사한 마음만 받겠다며 봉투에 쓰여진 편지만을 간직했다. 봉투에는 "금암동 119 소방대원님들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당신들은 세상의 빛이십니다"라고 적혀 있었다.


이가은
계룡신문
http://grnews.kr
 
 
 

스폰서 링크

 
계절의 묘미  http://
맛집을 찾아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 '문화강좌' 준비중
용남고, 교과교실제 공간 구축 컨설팅단 협의회 가져
사회/인물 기사목록 보기
 
  일반 주요기사
계룡시 모 식당 10원짜리 임금지급 논란 보도
계룡시 '쥐꼬리 출산장려금' 형식적인 수준
밀목재 생태터널 붕괴
徹天之怨讐! 계룡신문
시의회 김미경 의원, '황당' 긴급공지 1년 반
말뚝박은 입간판 합법일까? 불법일까?
'김용락 부의장, A원사' 택시에서 행패 논란
계룡시 2:0 아산시
 
 
주간 인기뉴스
계룡시,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예방 나서
계룡시,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
계룡시, 2월 26일부터 코로나19 ..
계룡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계획
소비 지원받고 골목상권 살리자!
‘2021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
 
인기 포토뉴스
최헌묵, 시의회 방청 시민 내..
"이케아 들어옵니까?"
시의원, 곳곳에서 분풀이 의정..
정당이 범죄행위자 보호하는 ..
 
회사소개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제호: 계룡신문. 등록번호: 충남 아 00001호(등록일: 2005.8.4). 발행인, 편집인: 이재수.
우)32826. 충남 계룡시 장안로 31 (금암동 161-8).Tel. 042-841-3465.  Email: artmine@hanmail.net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홍승탁]
Copyright(c)2021 계룡신문사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