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2022.09.27 (화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자치/행정 일반 정보 칼럼 교육/문화 계룡과 나
사회/인물환경/건강
 
전체보기
사회/인물
환경/건강
뉴스 홈 일반 환경/건강 기사목록
 
어제는 휴식, 오늘은 깨어있는 청소행정
기사입력 2022-08-09 오전 10:40:00 | 최종수정 2022-08-09 오전 10:41:03        

계룡시가 금암동 한 건물 앞에 대형폐기물 처리 스티커(유료)가 부착된 쓰레기를 몇달동안 치우지 않고 있다는 지난 8일자 '계룡시 청소행정 휴식중(?)이라는 제목의 계룡신문 사진기사 보도 다음날 9일 아침 쓰레기가 감쪽같이 사라졌다(사진_아래).

계룡시 환경위생과 청소담당 직원은 "누군가가 곧 사용하려고 하는 건축자재로 잘못 알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며 "사실확인 후 즉시 폐기물을 수거했다"라고 전했다.
 

이재수
계룡신문
http://grnews.kr
 
 
 

스폰서 링크

 
계절의 묘미  http://
맛집을 찾아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큰비, 꺾어지고 떨어지고
벌 쏘임 사고 주의하세요!
환경/건강 기사목록 보기
 
  일반 주요기사
맛집 다 모아
계룡시 모 식당 10원짜리 임금지급 논란 보도
계룡시 '쥐꼬리 출산장려금' 형식적인 수준
徹天之怨讐! 계룡신문
밀목재 생태터널 붕괴
시의회 김미경 의원, '황당' 긴급공지 1년 반
말뚝박은 입간판 합법일까? 불법일까?
'김용락 부의장, A원사' 택시에서 행패 논란
 
 
주간 인기뉴스
 
인기 포토뉴스
기초의원, 민간단체만 보면 침..
[안내] 계룡신문 ARS 전화여론..
계룡시 현수막 업무(?) 오히려..
법원, 잘못된 '장애인' 표현
 
회사소개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제호: 계룡신문. 등록번호: 충남 아 00001호(등록일: 2005.8.4). 발행인, 편집인: 이재수.
우)32826. 충남 계룡시 장안로 31 (금암동 161-8).Tel. 042-841-3465.  Email: artmine@hanmail.net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홍승탁]
Copyright(c)2022 계룡신문사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